유경재단은 ‘불우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성재(誠齋) 한익하 장로의 뜻을 계승하기 위하여 2007년 설립되었습니다.
우리사회에는 아직 그늘진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이 많이 있습니다. 북한의 동포들은 더욱
어려운 삶의 환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사회로부터 소외당하고 있고, 세계 도처에서
많은 사람이 재난과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유경재단은 이러한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작은 힘이지만 정성을 다하여 좀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삶에 희망을 가지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경재단이 가는 길을 지켜보면서 발전을 위한 성원과 충고를 부탁드립니다

이 사 장 - 한 상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