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재단은 유경산업주식회사 설립자인 성재 한익하(1915-2004)
장로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든다는 생전의 뜻을 계승하기 위하여 설립한 공익재단입니다.
유경재단은 사회의 저소득층과 불우한 이웃을 돕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북한의 동포에게온정의
손길을 뻗고, 의료사업을 지원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등 설립취지에 충실한 복지활동을 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도처에서 빈곤과 재난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힘닿는 대까지
도움을 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